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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7 오늘의 보라카이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드립니다용.

오늘은 자~~~~알 생긴 총각을 소개합니다.
신디 강사님 결혼식 때 신디 강사님과 소피아 강사님 그리고 들러리분들
메이크업과 헤어를 맡아 완전 초미녀로 변신 시켜준
그 분이 오셨습니다.

어제 오픈 워터 코스를 시작해서 어드밴스드까지 하실 예정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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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조립중!!!!
아니 근데….웬 전대를……….
보통 크로스로 메고 다니는데 전대를 차셨길래 물어보니
뱃살 가리개용 이랍니다.
푸하푸하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6월에 다시 오는데…복근 만들어 오겠다며 약속을……)

 

boracay seaworld_Todays_02

시험 보는중…..오오….훌륭한 성적!!!!!!
역시 꼼꼼한 성격이 빛을 발하네요.
비디오도 어찌나 열심히 봤는지
제한 수역때 스킬 들을 한방에 휙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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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오늘 아침.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나침반 사용법을 익히는 중!!!
그림속에서 교육받는 보라카이 씨월드~
크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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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 로켓 햄버거~
케챱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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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웃고 있지만…..
우리는 피곤하다…냐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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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햄버거 먹고 들어왔더니 드론이 빡!!!!
중국 강사 이본꺼라고 하는데요.
아 궁금….ㅠ
개방수역 나가느라 사용하는건 못봤네용….
천달러라고 합니다..
아하..아하..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비싼 장난감~아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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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어제 저녁 맥주마시면서 찍은 사진.
구르미 그린 달빛…이었는데…
아…노트3 ……..ㅠ
무슨 행성인줄……

 

어제까지 서류작성 할 때 계속 2016을 사용해서 다시 지우고 고치고
반복을 했는데요.
오늘은 당연하게 2017이라고 써지더라구요.
7일만에 17이라는 숫자가 익숙해 졌나봅니다.
많은 것들이 빠르게 변하고 빠르게 익숙해지네요.
제가 성격이 급한 편인데요.
보라카이에 와서는 ‘천천히’가 익숙해졌습니다.
모든게 빠르게 돌아가는 한국에서
‘천천히’라는 단어를 가끔은 떠올려보세요.
높은 겨울 하늘을 가끔은 올려다보세요.
가끔은…마음에게 여유를 선사해주세요.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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