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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9 오늘의 보라카이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드립니다횰~

오전 9시 스케줄을 나가려는 찰나!
샨탈이 예쁜 꽃 한 송이를 들고 옵니다.
에텔이 귀에 꽂고 한 마디 외칩니다.
“아꼬 마간다?”(나 이뻥?)
“응~마간다 마간다~”

이렇게 시작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저는…아침 몰골이 말이 아니라서…패스입니당 냐하하항)

자! 첫번째 후보
기욤둥이 제이슨
띵띵부은 눈으로 ‘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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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후보!!!
잘생한 총각 승진씨~
역시나 띵띵 부어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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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후보!!!!
펀다이빙 손님~
세 분이 오셨는데 두 분은 절대 안하신다며..
이 분은 표정까지 까~암찍하게!!!
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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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마지막 후보!
왕방울 눈망울이 매력적인
메이안!!!!!!

 

boracay seaworld_Todays_04

몇 번째 후보가 가장 마간다일까요?ㅋㅋㅋ
댓글로 고고고!!!!!!!!!!!

 

사람보다 꽃보다 더 아름다운
최고 마간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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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보냐?
꼬부기 첨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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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도한 옆태나 찍으렴
이 동네 마간다는 나라규
넘보지 말라규~

발링하이에 있는 마간다 꼬부기~
철푸덕 엎어져서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사진은 작게 나왔지만
큰 꼬부기였어용.
느무느무 이쁨니당~

꼬부기 마가~~~~~~~~~~~~안다~~~~~~

여러분도 마간다 tonight 보내시구용~
다음 오보에서 뵙겄습니다용
앙뇽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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