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31 오늘의 보라카이 – 키득키득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올립니다횽~~~ ^^

오늘도 역시 씨월드에서는 재미난 일들이 많았답니다.
어떤 일이 있었을까용?
같이 보러 가시죵!!!!
꼬고꼬고

샨탈은 스쿠버 리뷰 브리핑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V’를 했주었건만….
느린 셔터 속도로 인해..찍히지 아니하고..
흙 ㅠ

제이슨은 내일 오픈 워터 이론 수업을 위해
열심히 RDP수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브리핑 연습했는데…
저는 왜 빵 터졌을까요?
왜일까요?

광진씨는 나침반 사용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정말…광진씨는…
이해력이 짱이십니다.
한 번 말씀 드리면 그냥 척척!!
그래서 어드밴스드 수중 항법도 같이 알려 드렸더니..
뭐 간단히 클리어!!!!!!
오오오오오오오올~~~~광진씨~~~~~오오오오오오올

이것이 무슨 사진인고 하니…
그동안 제가 오보에 올린 스테파노의 망가진 사진들…
알고 봤더니 스테파노가 다 보고 있었더라구요..
어쩐지..어제 전복 할머니 사진찍을 때
“넌 왜 맨날 나 이상한 사진만 찍어!!!”
이랬는데…..제가 포스팅한걸 다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복수
복수의 칼날을 갈더니…
요따우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스테파노 보라고 올립니다.
“Stef!! Do you like it? Are you happy now? 흥!!!!!”

“Yes! I’m very very happy now!”
멀쩡한 사진 올려준다고 각도 까지 잡았으나..
멋있지는 않다 푸하하하하하하하
너~~~~~~~~무 해맑은거 아니니 스테파노?

인턴쉽하러 돌아온 리치 강사님의 모자입니다.
얼굴 탄다고 이 챙넓은 여성여성한 모자를 사서
열심히 쓰고 다닙니다.
제가 창피하니까 근처에 오지말라고 하면
득달같이 달려 옵니다.
“정욱씨!!! 저리갓!!!!!!!!”
내일은 이 모자를 착용한 알흠다운 리치 강사님을 소개해 드리죵

그러면…어제 전복 할머니의 이은
오늘의 사진 투척하고 렉시는 맛있는거 먹으러 갑니다
내일 더욱 즐거운 오보로 만나용
앙뇽

“아저씨! 나오세요! 거기 그런데 아니에요!”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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