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8 오늘의 보라카이 – 그녀들이 돌아갔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 드립니다횰~~~~:)

그녀들이 돌아갔어요….
길게 온다고 온건데도…..
정말 시간 빨리 가네요…..
더 많은 시간 함께 보내고팠는데..

아쉬움을 남겨둬야 다음 만남이 즐겁겠지용?

그럼 그녀들이 남기고 간 이야기 같이 보실까요?

제한 수역 나가던날~
온갖 걱정을 하던 미현씨의 얼굴이
그녀의 심리 상태를 말해줍니다 풉 ^^

DUP스페셜티 코스 중인 지원씨~
마스크와 호흡기로 가려도
그녀의 흥은 느껴집니다 훗 ^^

어드밴스드 사각 패턴 항법중인 아람씨.
그녀는 타고난 다이버였다.

“푸훕~”
오늘 레스큐 코스를 무사히 끝낸 홍근이
어디서 어깨를 들썩이면 끼를 부리느냣!!!!!!!!!!!!!!!!!

어드밴스드와 DUP코스하러 가는길~
네 여자가 참….다들 키가 큽니다.

어드밴스드전에 나침반 배우는중~
저는…조교 포스를 풍기고 있네여.
(머리를 길러야 하나…)

지원씨가 찍어준 조신한 그녀…아니..그….
리치 강사님은 행동 하나하나가 참 조신합니다.
“이제 시집갈 타이밍이에용~”

블루 스모크에서 즐겁즐겁하게~~~
함께 하하호호 웃으며
고민도 이야기하며
사는 이야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도 카톡중인데요.
비행기 티켓이나 알아봐야겠답니다.
우후훗
언제든 환영이오.

우리 서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서
서로에게 감사합니다.

역시 다이빙은…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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