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8 오늘의 보라카이 – 친구와 함께하는 펀펀펀한 다이빙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올립니다효~올!!!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다이빙 강사를 하기 전 뮤지컬을 했었죠.
2014년에 뮤지컬 빨래라는 작품을 했었는데요.
어제 빨래 18차를 끝낸 배우들이 보라카이에 놀러왔어요.
그래서 오늘 같이 다이빙을 고고씡~~~~

유쾌한 다이빙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기전부터 씐나게~~~

나름 컨셉입니다.
저…정말 까맣군요….ㅠ
쾌남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뮤지컬 빨래 희정엄마와 두 할매!!!

내가 너를 찾기 위해 안구에 힘을 많이 줬다!!!
움화화화 거북이 찾았당!!!

그럼 유쾌함을 더하기 위해
동영상 갑니다!!!!!

푸하핫!
생생함을 더하기 위해 음악을 넣지 않았습니다.
편집하면서 어찌나 웃었는지…
정말 상콤 발랄 유쾌했던 다이빙!!!

역시

DIVING IS FUN 🙂

그럼 즐거운 저녁 되세요 ^^
내일은 시티몰 투어를 간 바닷가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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