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5 오늘의 보라카이 – 안녕 제이슨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드립니다핫!!!

제이슨이 오늘 한국으로 돌아갔어요.
지금쯤 밴을타고 칼리보 공항으로 향하는 중이겠네요.
(울지마라 ㅋㅋㅋㅋㅋ)

오늘의 보라카이는 제이슨 스토리 입니다.
훨씬 많은 사진들과 추억들이 있지만
이 곳에 풀기에는 너무 방대하여 조금 간추려 보았습니다.

제이슨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기억에 없는 하얀 제이슨
처음 와서 저랑 스쿠버 리뷰 하던 날입니다.

다이브 마스터 시작!!!!!!!
순식간에 까매졌군용 ㅋ

스킬 평가 받던 날
엄청 씐나 보이네요.

스페셜티 강사 코스 하던 날입니다.
강사들과 마스터 과정 중이었던 제이슨

대망의 IDC 전!!!!!
EFR 강사 코~스!

IDC 중 스킬 평가를 받으로 갔었지용.

머리 깨지게 열심히 공부 하던 그 들.

보라카이 다이빙 협회 주최 파티를 갔던날.

정말 세상 세상 즐거웠던
씨월드 크리스마스 파티

2016년 12월 25일
한국 강사팀 조촐한 파티

잊을 수 없는 12월 31일!!

꽃돌이 제이슨

기요미 제이슨

2일전 추억.
아름다운 따블라스

이 곳에 다 추억할 수는 없지만
제이슨 머리속의 기억과
가슴속의 추억이 가득할 거에요.
레스큐부터 강사 인턴쉽까지
정말 너무 고생 많았고
성장해가는 제이슨의 모습에
뿌듯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곧 돌아올게요”

멋지게 한 마디를 남기고 갔지만
지금 칼리보가는 밴안에서 눈물 날까봐
클럽 음악 듣고 있다고 합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야 임마!그럴때는 발라드 듣고 진창 울어야지!!!!!!

잘가 제이슨

웃으며 안녕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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