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8 오늘의 보라카이 – 씨월드 꾸러기 투표단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올립니다횽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씨월드 한국팀이 재외 투표를 하기 위해 세부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몇일간 오보를 못올렸는데요.
기다리셨던 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리면서…꾸벅…
오늘의 보라카이를 시작하겠습니다 ^^

소피아 강사님,렉시,에디,에이든
이렇게 네 명이 사용하는 단톡방이 있는데요.
단톡방 이름을 뭘로 할까 생각하던 중
에디가 아이디어를 냈지용
‘씨월드 꾸러기들’

아~완전 맘에 쏙듭니다. 꾸러기들 ㅋㅋㅋ
그리하여 4명의 꾸러기들은 4월 25일 아침 일찍 맥도널드 앞으로 모입니다.
왜?
19대 대통령 재외 투표를 하기 위해 세부로 날아가야 하거든요.
아침 6시 30분 보라카이 맥도널드 앞을 보여드립죵~훗

팅팅 부은 얼굴의 꾸러기들~
세부 관공서 가야한다며 다들 운동화도 챙겨 신었습니다.
ㅋㅋㅋ 시골 꾸러기들 도시 간다고 신나있음

방카를 타고 까티끌란으로 향합니다.
여전히 신나있는 꾸러기들
(에이든하고 에디…..저렇게 까맣다니….)

까티클란 공항 활주로가 넓어지면서 버스운행을 하는데요.
새 버스입니다.아주 쾌적하고 좋습니다.
이제 세부로 고고 슝슝~~~

소피아 강사님의 지인이신 대니 사장님께서 픽업을 와주셨어요.
시골 꾸러기들은…그렇게 2일간 BMW를 타고 다닙니다.
아..정말…대니 사장님 감사했습니다.
(세부에서 마사지를 받으실때는 로미 스파!!!!!!)
차이나 뱅크건물 12층에 재외 투표소가 있었어요.
투표를 마치고 인증샷!!!!

투표를 끝냈으니..이제 배를 채우러 가야지요.
이번 1박 2일은 먹방 투어의 연속이었어요.
물론 사진은 없지만(사진 찍을 겨를이 없습니다.먹기 바쁩니다 ㅋ)
일단 레몬그라스에 가서 쌀국수를 먹구요.
샤핑샤핑을 시작합니다. 중간에 간식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이제 저녁을 먹으러 이동!!!
탑스에 있는 란따우라는 식당을 갔는데요.
야경이…세상에…..
처음 본 순간 눈물 날뻔….ㅠ

사진이 잘 안나왔습니다.ㅠ
정말 야경 예술입니다.ㅠ
감탄에 감탄을 금치 못하여 음식을 흡입 하였죵.

란타우 짱!!!!!!

베트남 쌀국수를 사랑하는 꾸러기들은…
2일차 아침 역시 베트남 음식점으로 향합니다.
(누가 보라카이에 베트남 음식 전문점좀 오픈해 주세요 ㅠ)

깔끔한 식당!!! 이것저것 엄청 시켜 먹습니다.
역시나 음식 사진은 없어요..
먹기 바쁘거든요 후후훗

이렇게 아점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빵을 사들고
막탄에 떡볶이와 치킨을 먹으러 갑니다.
그 곳에서 잔뜩 흡입후
로미 스파로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로미 스파 정말 강추!!!!!!)

마사지로 노곤해진 몸을 보양하러
다래원에 염소 수육을 먹으러갑니다.
아….침고이네요…정말 맛있었어요…ㅠ

마지막까지 배를 두드리며 꾸러기들은 비행기를 탑승하였답니다.

1박 2일간의 여행 아닌 여행.
주권을 행사하고자 시작된 세부 투어.
‘뭉쳐야 뜬다’를 즐겨보시는 소피아 강사님은
1박 2일간의 완벽한 조직과 진행을 시전하시어
꾸러기들의 몸과 마음과 배를 즐겁게 해주셨지요.
다시 한 번 소피아 가이드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세부 여행은 소피아 투어에서…)
(팁은 새벽에 내가 했던 진상짓으로 퉁칩시다 웅캬캬캬캬캬캬캬)

저희 씨월드 꾸러기들은 이제 교육열을 불태울 준비를 합니다.
에이든은 저와 함께 다이브 마스터 코스가 시작되었고
소피아 강사님과 에디는 IDC가 곧 시작됩니다.

세부에서 에네르기를 잔뜩 충전하였으니
이제 ‘파~~~~~~~~~~~~~~~앗’ 하고 쏴볼까용?
장풍 같이 쏘실 꾸러기팟원 모집합니다 🙂
어서 오세용 ^0^/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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