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9 오늘의 보라카이 – 뜨거운 태양 아래 불타는 레스큐 다이버!!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드립니다횽~~~^^

일단 아침의 화이트 비치부터 짠!!

색감 좀 보세요.
흐아……
요즘 정말 화이트 비치 미모가 물이 올랐습니다.
녹조는 여전하지만 녹조따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스테이션 2에는 보트를 정박할수 없는데요.
네스티에서 행사를 하는지
씨월드 앞바다에도 떡하니 세일링 보트가 있네요.
바다색과 네스티가 참 청량하군요.
(사실은 포카리 스웨트가 딱입죠!!)

이렇게 작렬하는 태양아래…
레스큐 다이버를 신청하신 용자가 있었으니!!!
까페닉네임 ‘자유쭈야’님!!!!!

열혈 시청 중이십니다.

열혈 시청 하시는 자유쭈야님을 마구 방해합니다…흘흘….
그런데……얼굴 크기 어쩔…….
이게 뭐야…….ㅡㅡ
“악!!!! 얼굴 크기 이게 뭐에욧!!! 저 뒤로 갈래여~~~”

냉큼 뒤로 갑니다 ㅋㅋㅋㅋㅋ
이제야 좀 맞춰지는군요 후훗
얼굴 엄청 작으신 자유 쭈야님…ㅡㅡ
제 옆에 오지 마세여!!! ㅡㅡ

저렇게 하얗던 쭈야님의 얼굴은….
붉게 타올랐습니다.
당신의 열정…..아주 칭찬합니다!!!!
붉게 타오른 얼굴은 내일 공개합니다.
으흘흘흘

오늘의 다이빙 스케줄이 마무리 되고..
배부르게 저녁도 먹었고….
그런데 왜 달달한 물이 당기는 걸까요…
“렉시~달달한거 당기지 않아?”
“완전!!! 단물 마시고 싶어!!!”

저는 그렇게 오늘을
까페 델 솔 수박 쉐이크로 마무리 짓습니다.

달달한 연휴의 시작!!!이미 해외로 나오신 분들도 계시고
한국에서 연휴를 즐기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달달하고 노란 황금 연휴!!!
알찬 계획으로 시작하세요.
물론….잉여놀이도 추천 드립니다 ^^

그럼 렉시는 내일 또 찾아 뵙겠습니다!!!
앙뇽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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