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오늘의 보라카이 – 아빠와 아들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드립니다횽횽횽~

2일전 아버님과 아드님이 씨월드에 방문하시어
체험 다이빙 상담을 받고 가셨었드랬죵.
아버님은 푸켓에서 체험 다이빙을 해보셨다고 하셨고
아드님은 처음이라고 하셨어요.
다음날 다시 씨월드로 방문하시어 예약을 하고 가셨습니다.
그리하야! 오늘!
즐거운 체험 다이빙을 하고 왔습니다.

함께 보실까용?

멋쟁이 아버님과 훈남 아드님!!
(뒤에 아나벨과 에텔 ㅋㅋㅋㅋㅋ)

다이빙 전까지는 엄청 과묵하셨던 두 분…
제가 엄청나게 질문을 했습니다용 ㅋㅋ
마치 인터뷰 하듯이…

아드님~귀욤 귀욤 하십니다용!!!

ANGHOL의 블루 워터!!
오늘 시야도 쵝오! 수온도 쵝오!

앗!!!!! 뭔가를 발견했다!!!!!!
과연 무엇일까요?
정답은 마지막 사진 우후후훗

아버님과 아드님은 두 분이서 여행을 오셨대요.
“어머님은요?”
“마누라는 귀찮아서 버리고 왔어요 아하하하”
“아들~사실대로 얘기해”
“사실 저 혼자 오려고 했는데 엄마가 걱정 된다고 아빠랑 같이 가래요.”
푸하하하하하
그리하여 결성된 아빠와~아~들~!!!
보라카이에 모녀끼리는 많이들 오시는데요
아버님과 아드님 두 분이서 오시는 경우는 보기 드물어요.
참 보기 좋더라구요~^0^/

자! 그럼 아드님께서 무엇을 발견하셨는지
정답 보시면서
렉시는 이만 물러갑니다.

“뭘 봐”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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