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4 오늘의 보라카이 – 급 여행, 급 오픈 워터 코스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 드립니다횽!!!!

6월 21일 오후 3시경
카톡으로 상담이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오픈워터 내일 시작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6월 22일 도착이신 이분은
숙소도 픽업 샌딩도 그 어떠한 준비 없이
오로지 티켓팅만을 한 채
씨월드에 오픈 워터 문의를 주셨습니다.

그렇게 정말 급 여행을 오신 교육생!!!
더군다나 보라카이는 처음이시라는 이 분!!!
진정한 여행자!!
만나 보실까용?

푸른 화이트 비치를 찍고 있는
등짝입니다

어제 아침!! 장비 조립 해체 삼매경!!!
이 분 땀을 어찌나 흘리시던지 ㅋㅋㅋ
중간 중간 샤워 한 번씩 하시고
장비 조립 하시고…
나중에 래쉬가드 벗고
장비 해체 하시고…
흐르는 육수는 고운 피부의 비결인가요??

어제 오후 제한 수역 끝내고
개방 수역 나가는 길!!!
어제는 제한수역과 개방 1,2번을 하셨는데요.
개방 2번이 끝난 후 수면에서 명언을 남기셨죠.

“다이빙이 체력 소모가 심한 레포츠가 아니네요?”
“네?뭐~~~~~~~~~~~~~어라구요?”

그렇습니다!!
이 분은 개방 1번때 부터 대략 로그 30회 이상의 여유를 보이셨습니다.
그냥 바다에 몸을 맡기고
오리발도 차는둥 마는둥
공기 소모량도 적으시고

전혀 피곤하시지 않다는 이 분은
그래서 교육후 달리셨더군요.

오늘 아침 숙취때문에
바다로 뛰어들가신 분.
표정만은 해맑 해맑

저리 해맑 해맑
하지만 술냄세가…
움화화화화화화!!!

거북이가 너무 보고싶다고 하신 교육생!!!
마침 거북이 여신이 펀다이빙을 하고 싶다네요.
“언니! 나 이번에도 거북이 보면 진짜 정말 대박이다 진짜!”

기대는 현실화 되었습니다.
발링하이에서
거북이
세 마리
세 마리
세 마리
정말 이 동생은 뭘까요?
어쩜 이럴까요?
무서워지려 합니다.
“너 여기서 같이 일할래?”
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온 제 동생
급하게 오신 교육생
가끔은 즉흥적인 여행도 해볼만 합니다!!
뭐하세요?
어서 지르시죵?

그럼 렉시의 맑디 맑은 얼굴 보시면서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시기를…..

맑 디 맑 다
세 수 도 안 함
머 리 도 안 감 음
그 래
다 이 빙 갈 건 데

그 쵸
?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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