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8 오늘의 보라카이 – 맑은 날씨 밝은 기분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를 살포시 올립니다요 🙂

오늘의 보라카이는
아침 부터 맑은 날씨를 보여줍니다.
덩달아 제 마음도 밝아집니다.
물론 바람이 없어서 조금 덥기는 하지만
“괜찮아 괜찮아 더워도 괜찮아
예쁜 바다를 선사해 주렴 날씨야”

오늘 아침은 소피아 강사님과 다이브마스터 후보생들이
문을 엽니다.

“똑똑~뭐하고 계신가요?”
“장비 조립 해체 브리핑 중입니다”

제리가 먼저 시작을 합니다.
흑백논리의 패션
그는 흑백만을 추구 합니다.
이런 바둑돌 같은 총각!
(20대때 저의 별명은 회색분자 였죠…회색 상의 회색 하의)

소피아 강사님, 알렉스, 코어님
제리의 브리핑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저도 사용하고 있는 저 BCD는 씨월드 지정 BCD가 되어가나요?ㅋ)

이번에는 코어님 차례!!!!

인플레이트 호스에 LPI 호스를
살사를 추면서 연결하고 계십니다.
차차차 인가요?
(코어님은 실제로 살사바를 다니셨다고 합니다.)
살아있는 다리 포즈와 골반 앵글.
음악이 들리는 듯 ♬
‘원투 챠챠챠~쓰리투 챠챠챠~’

LJ 강사님은 오전에 브리핑을 마치고
오픈 워터 교육생과 함께
제한 수역을
나가시는데…

으아….바다가 바다가…..
장판입니다!
아름다운 바다에서
즐거이 교육 하시고 오소서

다시 다이브마스터 후보생팀으로 넘어갑니다.

새로이 다이브마스터 코스에 들어간 영진씨와 정용씨도 보이네요.
브리핑을 하고 있는 바둑돌 같은 총각.
화이팅!!!

알렉스는 체험 다이빙 브리핑 중~
호흡기를 들고 열정적으로 브리핑 중!!!

이 외에도 션의 오픈 워터 코스도 있었지요.

맑은 아침 밝은 기분으로 기분 좋은 북적임
보라카이 씨월드의 아침이었습니다.

한국의 날씨도 화창한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그럼 저는 내일 더욱 즐거운 오보로 찾아 뵙겠나이다.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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