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7-오늘은 어린이날?

살아가는 순간은 모두 축제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씨월드 다이브센터 L.J 강사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날??

오늘은 어린이들이 씨월드를 접수 했네요.

버블메이커와 체험다이빙 으로 구성된 어린이들

첫 다이빙 이란 무서움도 잠시 씨월드호가 떠나갈듯한 웃음소리

덩달아 저희도 즐겁네요.^^

(버블메이커는 8살 이상 할수 있어요)

 

씨월드를 왔다면 인생샷은 피할수 없죠?

어린이라고 예외는 없다.

 

화이트 비치에 왔다면 당연히

모래놀이는 기본이죠.ㅋ

우리 어린이들 넘 귀엽죠?

천사의 얼굴을 화이트 비치 에서 보네요.

그렇게 어린이들이 일정을 마치고

돌아간뒤 그들은 신선한 코코넛을

따다가 속살을 파먹고 있어요.

(코코넛 속살을 BUCO 라고 합니다.)

코코넛 속살을 먹다 딱걸린 JIN

표정이 리얼 해서 하번 올렸어요.

맛있니??

오늘도 즐거운 보라카이 씨월드

우리 함께 즐겨요.

다들 즐거운 저녁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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