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3 오늘의 보라카이 – Day Off=Eating on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 올립니다횽~^0^/

어제는 쉬는 날!
제 강사 동기와 소피아 강사님과 함께
맛난 저녁을 먹으러 갔었는데요.
스테이션 3에 위치한 레스토랑 입니다.
아침부터 소고기를 구워먹은 저는
방에서 끊임없이 먹다가 나왔는데요.
레스토랑에 앉자마자 시원한 생맥주를 들이붓기 시작합니다.

생맥주와 텐더로인 스테이크~
함께 맛보러 가보실깝숑?

CASA CAMILLA라는 숙소 밑에 위치한 레스토랑
Cowboy Cocina!!
제가 어제 이름을 지어준 억울이(강아지)도 보이네용.
억울이 상당히 억울하게 생겨서 억울이라고 지어줬지용 훗.
실제로 보시면
‘아..니가 억울이구나’
바로 알아보실 겁니다.

자! 이제 먹방 돌입해야죠?!

이름은 모릅니다.성도 모릅니다.
크림과 뻬스토가 섞인 고소한 소스의 파스타!!
위에 얹어져있는 닭가슴살과 야채 볶음! 예술!!
더 대박은 옆에 빵입니다.
갓구운 따끈한 빵안에 버터와 치즈가!!!!

이 샐러드 역시 이름도 몰라요~성도몰라~
짭쪼름한 페타치즈와 신선한 야채들!!
그 위에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를 뿌려주면
완성!!!

ㅡㅡ 역시 이름 모릅니다 ㅡㅡ
큐브 스테이크를 베이컨으로 감싸구운 꼬치와
새우 구이!!
그리고 볶은 야채들!
곁들인 갈릭 바게트도 예술!!

드디어 쫘좐!!!!!!!!!!!!!!!!!!!!!
텐더로인 스테이크 무려 350g!!
어마하게 맛있습니다.
이렇게 부드러울수가 없습니다.
정확하게 구워낸 미디움레어!
고기가 자체가 맛있기도 하고
감칠맛 더해주는 시즈닝도 너무 잘베어있네요.

고기고기한 메뉴에
맥주맥주한 음료를
배가 터지고 터지고 터지도록
먹고 마셨습니다.
(요즘 배가 나오기 시작…….커흠 )

파도가 철썩이는 소리를 들으며
시원한 저녁 바람을 맞으며
좋은 사람들과 두런 두런 얘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요일 저녁 여러분들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주말의 끄트머리 잘 보내시고
내일을 위해 숙면 취하시기를..
그럼 저는 다음 오보에서 뵙겠습니다용!!
즐거운 저녁 되세요 ^^

‘이 동네 스타 바로 나야나! 나야나!’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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