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6 오늘의 보라카이 – 그녀가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 올립니다횽~^0^/

9월 3일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누굴까요?
그녀는 바로! 바로!
빅토리아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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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씨월드에서 세부 씨월드로 투어 진행이 있었는데요.
세부 일정이 끝난 후 보라카이로 넘어 오셨지용!!!

9월 4일 그녀의 발자취를 따라가 봅니다!
함께 gOgO!!!!!

이렇게나 화창한 날씨!!
푸르른 바다를 찍고 샵으로 들어왔더니!!!!

빅강사님이 똬~악!!!!
시크한 그녀는 사진에서도 시크함이 묻어납니다.
빅강사님이 보라카이 씨월드에 계실 때
저는 다이브마스터 코스를 받고 인턴쉽을 했는데요.
이제는 제가 여기에 있고
빅강사님이 놀러오시니
감개 무량!
묘한 기분이 듭니다.
“어서오세요~빅강사님 ^^”

까미아로 펀다이빙 가시는 빅강사님!
사진 찍겠다며 얼른 뛰쳐 나갔지만
역시 시크한그녀 손인사만 남긴 채 스테이션 1으로 향합니다.
(그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정용씨 ㅋㅋㅋ)

다이빙을 다녀오신 후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계십니다.
무엇을 적고 계시나이까?

“주점부리에서 뭐 시킬까요?”
안주 고르시는 중 움화화화화

주점부리에서 배달도 시키고
맥주도 잔뜩 사다 놓고
씨월드 앞에 자리를 잡습니다.

성욱씨가 사온 꼬치들!
쫄깃쫄깃 닭똥집과
고소한 돼지고기
맥주와 환상 궁합!!

신나게 담소를 나누며 맥주를 마시다보니..
잉? 뭔가 어둡습니다.

쫘좐! 물바가지에 물을 담고
그 안에 토치를 퐁당!
오오오올~무드등 느낌이 나네요.

생각보다 밝습니다. 분위기도 좋습니다.
맥주도 술술 넘어가고
대화도 술술 이어집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또 하나의 추억이 생긴 9월 4일 저녁.

지금 현재를 이야기하며
지난 기억을 떠올리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내며

그 자리에 있었던 우리는
다음 만남에 이 추억을 떠올리며
지금 현재를 이야기 할테죠.

1년 4개월만에 다시 만난 빅토리아 강사님.
지금쯤 비행기를 타고 어딘가의 하늘을 날고 있겠죠.

반가웠어요.
우리 또 반갑게 만나요.
부산 가면 회 사신다는 말
잊지 말아요.
기억 할게요.
Bye.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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