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5 오늘의 보라카이 – 정진씨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 올립니다횽횽 ^0^/

10월 9일
보라카이에 거주중 이시라는 한 분이
강사 개발 교육에 관해 문의를 주셨습니다.

10월 2일
EFR을 시작했습니다.움화화화
그 분은 바로 정진씨.
아내분과 아이와 함께
보라카이로 2주전에 이민을 오셨데요.
그리하야 빛의 속도로 시작된 코스!!

정진씨를 함께 만나 보실까요?

바람 부는 화이트 비치.
구름이 멋집니다.

“아저씨! 입돌아가요! 집에가서 주무세요.”
회복 자세 실습중 입니다.
오늘의 조난자는 영진씨
깜장 양말이 매력적입니다.풉

질식 환자 복부 밀어올리는 중.
그들의 복부 밀어올리기는 얌전 했습니다.
(예전의 오보에서 격한 밀어올리기를 확인하세용 후훗)

저랑 동갑이신 정진씨!!
교련 수업을 회상하며 삼각 붕대를 감아봅니다.
(교련 모시는 분들 손!!!!!!!!!!!!!!!)

푸하하하하하하하하
펀다이빙을 다녀오셨는데…
안경에 물기가….
촉촉한 피부를 위해 로션을 듬뿍 바르셨지요.
(선크림이 더 중요합니다.)

내일은 레스큐 코스가 시작 되는데요.
안전하게 즐겁게!!!!
외쳐봅시다.
“다이버~다이버~괜찮으세요? 저는 레스큐 다이버 정진입니다. 도와드릴까요?”
즐거울 내일을 기대해 봅니다.

지금 보라카이는 비가 주루룩 내리고 있는데요.
한국은 많이 추워졌다고 하더라구요.
감기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다니소서.
그럼 남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시고
저는 다음 오보에서 만나요.
‘히릿’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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