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오늘의보라카이-용왕님 감사합니다.

살아가는 순간은 모두 축제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씨월드 다이브센터 L.J 강사입니다.

먹고, 자고, 다이빙 하는 씨월드

오늘은 씨월드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한번 볼까요?

휴 또한번 이런운이~ 감사합니다 용왕님~

산뜻한 기분으로 다이빙을 나가던 11월의 마지막날.

오늘따라 잘생긴것 같아서 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바람도 선선하고 기분도 좋았어요.. 그러나 이게웬열.ㅜㅜ

L.J손목에 있는 저 형광색 컴퓨터가 보이시나요?

다이빙을 갔는데 컴퓨터가 없어진거에요.

프라이데이 갔는데 입수하다가 빠져 버린거죠.

좌절 또 좌절.ㅠㅠ 그리고는 컴퓨터를 사기위해

장비샵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페이스북에다가도

잃어버렸다고 올렸죠.

그리곤 정확히 24시간뒤

다이빙을 다녀왔는데 갑자기 근처에 있던 강사님께서

아주 환한 미소로 찾았어요..

저는 안믿겨서 넹? 다시 되물었죠.

그강사님께서 다시한번 큰목소리로

컴퓨터 찾았어요..찾았어요..찾았어요..

용왕님 께서 컴터를 다시 돌려주신거죠.

보이시나요? 다이빙 타임 998분

알고보니 컴퓨터가 허용하는 최대 시간이였어요.

알고보면 더 길어요.

컴퓨터를 보니 버클부분이 늘어나서 빠진거드라구요.

이렇게 버클부분이 빠져서 컴터가 꼬로록 했던거죠.

웃긴사실은 하나도 잃어버린부속품 없이 전부 돌아왔어요.

버클은 씨월드 호에 컴퓨터는 바다에서…..

오늘의 주인공이죠. 씨월드에서 IDC 하시고 현재는

다른다이빙 샵에서 근무 하시는 팅커벨?강사님 께서

컴퓨터를 찾아 주셨어요.ㅋㅋ

감사합니다.

아싸!! 돈굳었다.ㅋㅋ

혹시 여러분들 순토 D4I NOVO 모델 사용 하시는 분들은

버클쪽 한번씩 확인 해보세요.^^

오늘은 용왕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큰절이라도

하고 취침 해야겠어요.

다들 다이빙 하실때 장비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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