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0 오늘의 보라카이 – 위장술의 달인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 올립니다횽~^0^/

오늘은 까미아에서 만난
위장술의 달인
스콜피온 피쉬를 만나 보실텐데요.

모두 아시는 기본 상식!!
스콜피온 피쉬의 등에 있는 침과 피부에는 독이 있습니다.
모든 생물을 접촉하시면 안되지만
특히! 스콜피온 피쉬!
절대 절대 절대 만지시면 아니 되옵니다.

그럼 위장술의 달인을 만나 보실까요?

까미아 조타실 옆에서 발견한 아이~
눈이 저를 보고있는듯한…
“나 쳐다보지맛~무셔~”

고양이양과 스콜피온 피쉬.
고양이양은 무엇을 발견한것 일까요?
ㅋㅋㅋ

찰스 강사님과~
오오..단단히 위장을 하고 있군용 훗
그래도 보인다~인석아~ㅋ

으응?
뭐지 이 그림은? 데쟈부?
쌍둥이같은 녀석이 바로 뒤에 또 있습니다.

‘내 옆모습을 원하니? 그럼 내가 옆태를 보여주마!!’
이 녀석..
슬금슬금 움직이더니….

완벽한 옆모습을 보여줍니다.
푸하하하하하하
진짜 빵 터졌습니다.
모델의 피가 흐르네요.
지느러미를 활짝펴고
꼬리를 치켜세우며
완벽한 각도를 보여줍니다.

그로테스크한 모양과 색감을 자랑하는
스콜피온 피쉬
위장을 하고 있기에
그 모습을 자주 볼 수도 없거니와
본인도 모르게 어딘가를 짚는 순간
독침에 찔릴 수 있는
귀하면서 위험한 아이.
안전한 다이빙을 위해서는
접촉을 하면 안되며
중성 부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또 한번 깨닫게 해주는
농약같은 너란~훗

기본중의 기본이고
익히 알고있으며
가장 중요한
한 말씀 올리면서
렉시는 이만 물러갑니다.

‘만지지 맙시다’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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