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7 오늘의 보라카이 – 지나가다 들렸소이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올립니다횰 ^0^/

1월 15일 오전 11시경 한 남성분이 씨월드로 들어오십니다.
5분 후
그는 오픈워터 코스를 결정합니다.
점심을 먹고 다시 온 그는 이론 교육을 시작합니다.

이런 즉흥적인 사람을 보았나

그렇게 시작한 레전드급 오픈워터 교육생!
상우씨를 소개합니다.

제한 수역에 들어가기전
장비 조립 해체 연습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5번의 장비 조립 해체는 30분이 소요됩니다.
이분
15분만에 해냅니다.

다른 한 켠에서는 션이 브리핑 중이네욤~

IDC 후보생들도 열심히 준비한 브리핑을 선보입니다.
(수현씨의 게슴츠레 온화한 표정은 무엇인가요 ㅋㅋ)

어느새 제한 수역은 끝나고!!
빅강사님의 교육생분들과 함께 개방 수역 고고씽!!!

비가 내려도!
바람이 거세도!
우리는 바다위를 달린다!
오늘 오픈 워터 다이버 코스를 끝마치신 상우씨!
축하드립니다 ^0^/
스노우 보드, 패러 글라이딩에 이어
스쿠버 다이빙까지…
돈 억수로 버셔야 겠어요 후후훗
즉흥적으로 들어와서 레젼드급 완벽한 실력을 뽐내주신 상우씨!
조만간 어드밴스드하러 오시죠!!!
난파선을 보러 가보아요오오오오오오오

참 인연이란 신기하죠?
5분의 고민으로
한 번의 선택으로
만날수도 만나지 못할 수도 있는
예측 불가능한 인연.
그래서 여러분과의 인연이 더욱 소중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저녁 보내시구요.
꾸러기 찰스가 여러분께 인사올리면서
저는 다음 오보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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