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0 오늘의 보라카이 – 돌아온 그 양반! 에헤이~~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 올립니다횽~~~^0^/

오늘은 다시 씨월드를 찾아주신
한 총각(?)을 소개합니다.
작년에 씨월드에서 펀다이빙을 하셨던 분인데요.
올 해 다시 찾아주셔서 함께 FUN한 다이빙을 다녀왔지요.

작년의 기억으로는 청년 혹은 총각의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은 왜 이리 다른지 ㅋㅋ
말 추임새가 아재 스타일 입니다.
“에헤이~거거~거~에헤이~~~”
서울사는 창원 양반!
함께 만나 보시죵 🙂

입수전 급하게 찰칵!!!!
나름 깨~~~~앰직하게 포즈를 취해봅니다.
까미아로 궈궈씡~

하강중인 서울사는 창원 양반.
카메라만 들이대면 저 손이 자동으로 올라간다는…
“에헤이~이 양반아~에헤이~”

추워서 팔짱 끼고 다니는
서울사는 창원 양반

장소는 두 번째 다이빙 DINIWID로 공간 이동!

동글 동글 산호와
서울사는 창원 양반.
시야가 잠시 집을 나갔어요.
“시야아~너 빨리 와야데~너 없는 세상은 앞이 뿌옇단다”

집나간 시야를 애타게 찾는 와중!
아니 이게 무야?
눈앞에 꼬부기가 나타났습니다.
NICE!!!!

서울사는 창원 양반은
도도히 앉아있는 꼬부기의 자태를 흉내내 봅니다.

“훗~나를 따라한다고? 한 번 해보시지?”

오랫만에 찾아주셔서 펀다이빙을 FUN하게 하신
서울사는 창원 양반!!
즐거웠소!!
우리 또 봅시다!!
에헤이~~~~~~~~~~~~~~~~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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