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1 오늘의 보라카이 – 아빠는 내 Buddy~♡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렉시 인사 올립니다횽~~~^0^/

부모님을 따라 오픈워터 교육을 받으러 오는 교육생들이 참 많은데요.
이번은 그 반대!!!
따님은 이미 오픈워터 다이버~~
아버님은 따님의 버디를 해주기 위해 오픈워터 교육을 신청해 주셨는데요.
아버님..
멋지십니다.
따님이 버디가 없으면 다이빙을 잘 안하게 된다는 사실을 아시고는
유자격 다이버가 되기로 결정 하셨죵.

멋쟁이 아버님과 쿨한 딸냄~승연이를 함께 만나 보실까요?

장비 조립 후 호흡 확인중이 아버님.
귀욤 귀욤 하십니다용 데헷~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는 쿨한 승연이~
씩씩함이 매력입니다.
부력을 어찌나 잘 잡고 다니던지..
오픈워터 교육 받을 때 부터 강사님들의 칭찬을
어마하게 받았다고 하네요.

다이버 부녀!!
아빠의 장비 조립 해체를 감시(?)중인
렉시 연출의 설정샷!!
ㅋㅋㅋㅋ

제리 강사와 함께 콤파스 사용법을 배우시는 중!
제리 강사가 뒤에서 디테일하게 각도를 잡아 줍니다.
문득 문득…제리의 오픈워터 교육이 떠오릅니다.
마스크 스킬이 무서워서 덜덜 떨던 우리 제리
어느새 강사가 되어 교육을 하다니…
장하다 제리 강사 ^0^/

개방 수역 브리핑 중!!!
뒤에 승연이는 또 쿨하게 썬글라스 끼고 휴대폰을 하고 있네요.
제가 슬금슬금 다다 갑니다.

“승연이 인누와~쌤이랑 사진 찍쟝~~~”

자~브리핑도 끝났겠다~
개방 수역 씐나게 고고씡 해볼까욤?

두 손 꼭잡은 아빠와 딸~
흐아아아아
므흣 합니당 🙂
딸을 생각하는 아빠의 깊은 마음..
그 마음으로 힘들었지만 즐겁게 코스를 마치신 아버님.
앞으로 버디와 함께 서로 즐거운 다이빙을 즐기시기를…
어드밴스드 교육 받으러 다시 오시죵!!!!

아버님~오픈워터 다이버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0^/

3.1절입니다.
공휴일 입니다.
집에서 편히 쉬시는 분들도 계실 테고..
3.1절 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도 계실 테죠?
모두 뜻 깊은 휴일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남은 휴일 알차게 보내 시구요.
저는 다음 오보에서 만나요~옹

DIVING IS 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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