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3 오늘의 보라카이- 사랑스러운 동거묘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제리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살고 있는
동거 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씨월드 단골손님들은 톰을 알고 있으시지만
저는 한 번도 톰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씨월드에는 톰 말고 한 마리가 더 있지요!
아주 사랑스러운 친구입니다!!
고양이 계의 금수저이구요
저와 함께 씨월드에 살고 있는
터줏대감? 길서를 소개 해드립니다!!!!

 

길서는 사람을 참 좋아합니다
특히 남자를요…
길서는 암컷이구요
그래서 그런 건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이친구
잠을 참 많이 잡니다..
장난을 치다가도 잠을 잡니다!
그래서 장난을 치다가도
이불 속에서 잠을 청하죠

 

 

그런데 이 친구
잠자는 포즈가
참 다양합니다!!

이렇게 다리에서 잘 때도
있고,

이렇게
제 머리 옆에서
잘때도 있습니다!!

자는 모습이 워낙
천사 같은 친구라

자는 사진 말고는
거의 없는데

오랜만에
일어나 있길래
좀 만지면

이렇게
도망가버리죠
하하하하하핳
너무 귀엽습니다
흐흐흐흐 🙂

 

 

사랑스러운
톰은
하늘나라로
갔지만

 

 

씨월드에는
아직도 사랑스러운
길서가 있다는거
잊지마시고!!!

 

 

나중에 만나면
인사해주세요!!

 

 

저는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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