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9 오늘의 보라카이 – 엉뚱한 그녀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의 보라카이
제리 인사드립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나요?
한국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추웠던 겨울이
끝나가나 봉가?ㅎㅎㅎ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감기 조심하셔야 한다는 거 잊지 마세용!!

 

오늘은
저와 같이 다이빙을 들어갔던
개성 넘치는 다이버 한 분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분이신데욥
벌써부터 개성이 팍팍 느껴지시나요?

 

이분은
불과 하루 전에
저와 함께
어드밴스 코스를 하셨었습니다!

 

하지만….

 

흔들림이 전혀 없는
중성부력!!!!!!!!
알아서 길을 찾아가는
타고난 네비게이터!!!!!!!
이분을 누가 하루 전에 교육받은
분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그죠
다이빙을 참 잘하시는데
근데…….

 

 

엉뚱한 부분이
많으셨습니다….

파란색 불가사리를
저에게 보여주시고….
건들면 안된다고 하니

놀라시던….

 

 

그리고
하필….
미니언즈 후드를 쓰고 있으셔서
그 엉뚱 미가 더욱더 빛을
바라고 있네요…..
(저 손가락은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 걸까용?)

 

 

엉뚱 미가
굉장하셨지만
교육 중에는 얼마나 집중력이
좋으신지 한순간도
저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실력은 발군이었습니다
다음번에 오실때는 더욱 더
엄청난 다이버가 되서 오실것같습니다

 

그리고
이분 목표가
다이브 마스터라고 하십니다!!
언젠가는 그 목표를
멋지게 이루실 거라고 믿습니다!!!
또한!!!
그 멋진 목표
씨월드가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마무리하시공
저는 20000
안뇽!!!!

 

 

“사진제공 – 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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