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6 오늘의 보라카이 – 빠르게 찾아온 그분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제리 인사 드립니다용!~~~~~

 

안녕들 하신가요?
미세먼지 덕에 마스크를 쓴 하루를 보내셨나요?
보라카이 씨월드는 오늘도 물속에 들어가느라
마스크를 쓴 하루를 보냈습니다!!
(말장난 그만 치고)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후에 갑작스럽게 카톡이 울려
확인을 해보니 교육문의가 들어왔더랬죠!
그분의 질문은
오늘부터 오픈워터를 할 수 있냐였습니다!

 

그 후
상담부터 오픈워터 교육까지 참 빠르게
진행이 되었고,
그분은 오후 4시 30분에 오셔서
이론 교육을 시청하셨습니다.
(제가 강사로 오고 이렇게 속전속결로
진행된 걸 처음 봤습니다….하하하하)

 

그렇게
그분의 담당 강사는 제가 되었고,
저도 그분의 속도에 맞춰
빠르게 진행을 하였습니다.
모든게 빨랐던 그녀

 

 

그녀의 교육현장 속에 다들 같이
따라오시죠!!

 

빠르다 빨라!!!!!
갑자기 찾아와서
교육을 받으시는데
이 집중력 뭐지? 응 뭐지?
장비 조립을 순식간에
해버립니다…. 우와
대다나다….

 

 

제한 수역 역시
퍼펙트하게 끝,
개방 수역에 가서도
스킬들을 멋지게 끝내고
유영 자세 몇 번 잡아드리니
이렇게 잘 다니시더랍니다..
(제가 잘 알려드려서 그런가요?)

모든걸 참 빠르게 하시네요….
허허허허허

 

 

그리고
사진을 찍으면
이렇게 있으십니다.
미니언즈가 맘에 드셨나 봐요?
그죠?
워낙 마르셔서
슈트가 크길래
추울까 봐
이거 쓰면 따뜻하다고 해도
쓰기 싫다고 하셨던 분이었는데…

 

 

어떤 기분을 표현하시려고
이런 포즈를?
하필 마지막 개방수역이었는데….
마지막이라 좋으셨나 봅니다…하하핳

 

 

마지막 개방수역을 끝내고 가는데
저한테 말씀하시더군요
레스큐는 힘드냐고,
왜 그러시냐고 물어보니
마스터가 되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하하하하하핳

 

민주님 어드밴스부터 따고,
레스큐 이야기 자세하게
나누어 봐요!!
(이야기 전개 속도가 참 빠르죠?)

 

끝으로
해맑은 제사진 보면서
저는 20000~!~!~!~
물러가 보겠습니다 ~!~!~

 

“DIVING IS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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