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30 오늘의 보라카이 – 발랄한 가족♥

안녕하세요
오늘의 보라카이
제리 인사 드립니다용!

 

하루를 마치고
이제 뜨거운, 불타는 금요일을
즐길 준비를 하고 들 있으신가요?

 

오늘의 보라카이 시작하겠습니다!!

 

얼마 전 저는 주니어 오픈워터
학생들을 교육을 했습니다.
아이들 나이가 어려서
걱정을 많이 했습죠….. 하하하하

하지만

그 걱정은 개나줘버렷!!!!

이 친구들 굉장히 물에
친숙한 친구들이었습니다
아버님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머니를 따라 스노클링도
하고 조개를 따러 다니기도 하면서
물이랑 친숙해졌다고 하셨습니다.

 

아버님과 어머님이 마지막 개방수역을
함께 가셨는데요
이 가족들 굉장히 발랄했습니다
그 발랄한, 긍정적인 기운을
저만 보기 아까워서^^
같이 보시죵

 

 

굉장히 발라하쥬?하하하하
아버님이 무려 15년 전에 씨월드에서
교육을 받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크…..역시 씨월드입니다!
그죠??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다이빙을 하는 모습이
너무 좋드라구요…
그저 부럽네요

(저는 부모님이 모르십니다… 다이빙 하는 것을….)

 

 

어머니와 첫째
사이가 좋아 보이쥬?

 

 

아버님과 둘째입니다.

 

형제 둘 다 부모님이 시켜서
오픈워터를 하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해서 하는 것이랍니다!
참 대단하쥬 나이는 어리지만
둘 다 얼마나 의젓한지
어리지만 배울게 참 많았습니다!하하하핳

 

 

발랄한 가족의 발랄한 포즈!!!
이포즈 왜 이렇게 잘어울리십니까??
하하히하
찬우 찬빈아 나중에 꼭 다시보자!
나랑 난파선 보러가야지?

 

다들 즐거운 금요일 되시구요!
저는 20000
물러 가겠습니당!!!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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